[ti:푸른 하늘에 단비] [ar:PLAVE] [al:HYPERDRIVE] [by:] [offset:0] [00:00.00]푸른 하늘에 단비 (Sweet Rain) - PLAVE (플레이브) [00:02.49]词:PLAVE [00:04.98]曲:PLAVE/한강 (HSND)/MeQue/Cleanwater [00:07.47]编曲:PLAVE/한강 (HSND)/MeQue/Cleanwater [00:09.96]制作人:PLAVE [00:12.45]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다 결국 [00:17.81]보이지 않았던 도착점에 우린 서 있어 [00:24.38]잘 지내야 해 잔잔하게 쌓여왔던 [00:28.62]파도에 무너진 모래성 [00:34.99]고장 난 시소는 내게만 기울고 [00:40.81]모질던 말들에 상처만 돼버린 거야 [00:46.69]뒤늦게 널 돌아보니 [00:49.86]왜 이제서야 보이는 걸까 [00:52.55]넌 너보다 나를 사랑했다는걸 [00:58.61]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01:01.51]나에게로 찾아와 줬던 [01:04.61]우연의 시간들은 [01:06.43]자꾸만 거꾸로 흐르고 있어 [01:11.20]우산을 접어 이 비를 맞았다면 [01:16.35]우린 어땠었을까 [01:31.48]기억들의 퍼즐을 하나둘 모아 [01:36.84]우리가 그렸던 페이지를 읽어 보았어 [01:43.41]아득했던 너의 그 미소를 [01:47.46]난 지켜주지 못했네 [01:54.00]고쳐진 시소는 내게만 기울고 [01:59.89]너 없는 세상은 텅 빈 반대편만 같아 [02:05.74]뒤늦게 널 돌아보니 [02:08.80]왜 이제서야 보이는 걸까 [02:11.48]난 나보다 너를 사랑했다는걸 [02:17.69]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02:20.52]나에게로 찾아와 줬던 [02:23.67]우연의 시간들은 [02:25.49]자꾸만 거꾸로 흐르고 있어 [02:30.20]우산을 접어 이 비를 맞았다면 [02:35.37]우린 어땠었을까 [02:39.02]길을 잃은 내겐 너는 [02:41.93]찬란했던 사계절이었어 [02:45.21]당연한 줄만 알았던 [02:50.01]너란 기억의 끝에 [02:52.86]달려가고 있어 돌아갈 주소도 모른 채 [02:57.25]늦었겠지만 [03:01.55]푸른 하늘에 단비처럼 [03:04.47]나에게로 찾아와 줬던 [03:07.55]우연의 시간들은 [03:09.40]자꾸만 거꾸로 흐르고 있어 [03:14.12]우산을 접어 이 비를 맞았다면 [03:19.28]우린 어땠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