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볕 (Sunshine)] [ar:김현창] [al:내 파랑은 항상 검정에 무너져왔어요 (My Blue has always been Shattered by the Night)] [by:] [offset:0] [00:00.00]볕 - 김현창 (Kim Hyunchang) [00:05.61]词:김현창 [00:11.23]曲:김현창 [00:16.84]우리 같이 마주 보다 [00:24.49]꿈을 말했던 [00:32.27]네가 없는 내 방에는 [00:39.78]볕도 들지 않네요 [00:47.81]내 안에 잠든 바다야 [00:53.35]난 너를 사랑해 [01:03.17]머릴 쓰다듬는 손길은 [01:08.94]언제부턴가 더 미워요 [01:19.64]우리 머물던 자리엔 [01:24.52]물이 고여요 밟지 말아요 [01:35.14]짓다 말았던 표정엔 [01:40.10]눅눅함이 오래 [01:45.80]오래 머물러요 [01:49.72]우리 같이 마주 보다 [01:57.44]꿈을 말했던 [02:05.12]네가 없는 내 방에는 [02:12.80]볕도 들지 않네요 [02:51.59]그림자를 이어서 [02:55.43]함께일 수 있다면 [02:59.36]난 놓지 않을래요 [03:07.06]겨울엔 목이 말라 [03:10.87]마른침을 삼켜도 [03:14.80]우리 손은 따듯할 거예요 [03:22.59]뒤척이는 숨소리를 [03:30.31]듣다 잠들던 [03:38.10]네가 없는 내방에는 [03:45.73]볕도 들지 않네요 [03:53.52]볕도 들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