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 Ciel (씨엘) 词:씨엘/임승범 曲:씨엘/임승범 编曲:임승범 일곱 칸에 붉은색 낡은 계단을 올라 삐걱거리는 문을 살며시 열었네 훌쩍 커버린 키가 닿을 듯 낮은 공간 그 안에 숨겨진 나라 보석처럼 반짝이던 먼지 속에 덮인 오래된 친구들 이제는 말을 듣지 않네 어디로 갔을까 꿈 많은 아이는 낡은 창틈엔 햇살 쏟아져 내리던 그 방 노래가 흐르고 홀로...
您的建议是我们进步的动力,欢迎通过下方表单提交反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