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골 - 罗勋儿 (나훈아) 산제비 넘는 고갯길 산딸기 피는 고갯길 재 넘어 감나무골 사는 우리님 휘영청 달이 밝아 오솔길 따라 오늘밤도 그리움에 가슴 태우며 나를 찾아 오시려나 달빛에 젖어 산까치 울던 고갯길 산국화 피는 고갯길 재넘어 감나무골 사는 우리님 모밀꽃 향기따라 오솔길 따라 오늘밤도 풋가슴에 꽃을 피우며 나를 찾아 오시려나 달빛에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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