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말도 못했어 예에 너무나 놀라 버려서 울고 있는 너를 보면서도 멍하니 서있었을뿐 우 들어오란 말조차 예에 꺼낼수가 없었어 화가나서 너무화가 나서 다그치듯이 너를 붙잡은채 말했어 너마저 이러면 어떻게 후 너조차 힘들어하면 우 그사람 곁에서 행복할거라는 생각에 살수있었는데 왜 이렇게 된거니 예에 언제부터 이랬니~ 행복하단 언젠가 전화도 도와달란 말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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